공연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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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원 할인 공연이 증가 하면, 관극 회원이 증가합니다. 관극회원의 증가는 곧 관객의 증가 입니다.

기획 임영록 | 조명감독 박성민 | 음악감독 김동욱 | 음향오퍼 배우경 | 조명오퍼 신승철 | 디자인 손정욱 | 진행 박시화 | 홍보 이하성
<로봇 손녀>
핵가족을 넘어 개인화 시대로 가는 지금,
AI 시대 또 다른 생명체 로봇을 소재로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따뜻한 연극이죠.
<그대는 봄> <동행> 등
그동안 가슴 적시는 뭉클한 작품을 선보인 연출 현대철,
이번에도 저릿하면서도 따스한 무대를 선사하죠.
<로봇 손녀>
이 작품은 나무랄 데 없는 연기로 정평이 난
두 배우의 연기를 보는 것도 또 다른 맛이에요.
<그대는 봄>으로 2025 서울연극제 연기상,
2024 여주인공페스티벌 연기상과 여주인공상을 휩쓴
배우 류지애.
제2회 연문페스티벌 공연작 <감자>를 통해
굶주림과 생존 사이에서 처절하게 몸부림치는 여인
‘복녀’로 관객을 사로잡은 배우 김혜연.
이 두 배우의 어울림은 결코 예사롭지 않아요.
핵가족, 이미 진부한 말이죠.
어느새 가족이란 테두리가 무너져 가고 있지요.
사회는 급속하게 고령화사회로 치닫고 있고.
그리고 우리 삶 주변에는
‘로봇’이라는 새로운 생명체가 생겨났죠.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거부할 수 없는 이 현상은
앞으로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킬까요?
바로 이런 시대,
이 작품은 새로운 생명체 로봇을 통해
인간성이란 무엇인지 화두를 던집니다.
때로는 뭉클하게, 때로는 코믹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