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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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매년 4월이 되면 세월호 참사의 아픔과 아직 드러나지 않은 진실을 기억하기 위해 올리는 공연입니다.
극단 <종이로 만든 배>, 활동가들의 음악모임 <몹쓸밴드>, 문턱없는 극장 <성북마을극장>이 함께합니다.
차디찬 바닷속에서 잠들어 있다가 이제 하늘의 별이 되어 빛나고 있는 아이에게 보내는 한 어머니의 ‘내밀한 편지와 일기 형식’으로 이루어진 이 작품은, 비극을 이기는 힘은 ”아픔을 공감하는 능력, 고통받는 곳에 내미는 연대의 손길 그리고 진실에 다가서려는 숭고한 의지“라는 성찰로 우리를 이끌어 갑니다.
<공연 개요>
작/연출 하일호
윤색 김나연
출연 김보경 진준엽 정희영 김한솔 김진희 방리아 한승우 with 몹쓸밴드
몹쓸밴드 송창욱 주영호 김은미 김지은 민주화
음악감독 주영호 피디 김은미 안무 최수진 조영/음향 루피 사진/영상 변자운 진행 김수현 박문민
* 일시: 2025년 4월 12일(토) 오후 4시 16분
* 장소: 성북마을극장(서울 성북구 동소문로20다길 10 4층 / 휠체어 접근 가능, 수어 및 문자통역 제공 안됨)
* 관람비: 무료공연, 후원으로만 받습니다.
- 이 공연은 예술인과 활동가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연대로 이루어집니다.
생명과 안전이 존중되는 사회를 위해 올려지는 이 공연이 계속될 수 있도록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 후원계좌: 우리은행 1006-101-380957 / 예금주 종이로만든배
* 문의 : 010-8931-83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