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정보 |
공연명 | 너를 부르마 _한국의 알려지지 않은 민주인권운동가들의 목소리 |
극단 | 종이로 만든 배 |
가격 | 무료공연 |
기간 | 2025년 5월 18일 2시 |
장르 | 연극 |
장소 | 문익환 통일의 집 |
관람등급 | 8세 이상 |
관람시간 | 60분 |
문의번호 | 010 8931 8370 |
캐스트 | 김보경 정희영 진준엽 조예현 김한솔 김진희 방선혜(방리아) 한승우 박문민 with 몹쓸밴드 (주영호 김은미 송한얼 민주화) |
스태프 | 작 연출 하일호 피디 김은미 기획 정희영 음악감독 주영호 진행 김수현 홍보물디자인 김지은 |
예매처 링크 | https://forms.gle/6v2cu5YwkqEGFU6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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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안내 (관련 이미지, 글, 정보 등을 입력해주세요)

<기획의도>
이한열/박종철/문익환/전태일 등 우리한테 잘 알려진 민주/인권운동가와는 다르게 일반 시민들에게 전혀 알려지지 않았지만, 한국의 민주주의 발전과 인권 확장을 위해 자신의 온 삶을 헌신해온 민주/인권활동가들의 삶과 이야기를 담은 연극을 무대화해서, 당대 한국사회에 소개하려고 한다. 군부독재에 맞서 싸워 대한민국의 자유/평화/통일/민주주의/인권의 확장을 위해 자신의 삶을 온전히 헌신했지만, 역사의 뒤안길에 잊힌 채 소외된 민주/인권운동가들의 인생과 목소리를 함께 기억하는 무대가 될 것이다.
ㅇ사업내용
한국의 민주주의와 인권의 확장을 위해 투쟁해온 이름이 잘 알려지지 않은 민주/인권운동가들의 삶과 목소리에 빛을 비춘다. 지금은 저 하늘의 별이 된 그리운 이름들_ 연세대 춤꾼 남기균, 남민전 이강의 동생 전남대 이연, 전북대 노동운동가 조문익, 전남대 고재율, 강원대 김용래, 조선대 녹두대장 민심오, 광주의 박종태, 인천 노동운동가 박태석, 성대 배기홍, 부안의 이해범, 연대 장병민, 전주 황윤영 등이 그들이다. 어둠 속에 갇혀 잊힌 이들의 헌신적인 삶과 투쟁의 목소리가 하나하나 밝은 빛으로 걸어 나와 켜켜이 쌓여 우리한테 깊은 감동을 안겨준다.
ㅇ공연 특징
빈 무대에서 땅의 색을 가진 배우들이 당대 역사 투쟁의 현장에서 불리던 민중가요를 부르는 밴드(몹쓸밴드)와 함께 연대의 힘으로 폭력에 저항하는 무대를 형상화한다.
- 소재 : 한국사회 일반 시민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민주/인권운동가들의 인생
- 주제 : 국가폭력, 차별의 아픔에서 민주와 인권의 확장으로 가는 우리의 꿈
ㅇ공연창작진
작/연출 하일호,
출연 김보경 진준엽 정희영 조예현 김한솔 김진희 방리아(방선혜) 한승우 박문민
악사(몹쓸밴드) 주영호, 김은미, 송한얼, 민주화
피디 김은미 기획 정희영 음악감독 주영호 포스터 디자인 김지은 진행 김수현
무료공연
주최/제작 종이로 만든 배
후원 4.9통일평화재단 사단법인 6월민주항쟁기념사업회
협력 문익환 통일의 집 극단 진동 소풍가는 길
문의 010 8931 8370
상세 안내 (관련 이미지, 글, 정보 등을 입력해주세요)
<기획의도>
이한열/박종철/문익환/전태일 등 우리한테 잘 알려진 민주/인권운동가와는 다르게 일반 시민들에게 전혀 알려지지 않았지만, 한국의 민주주의 발전과 인권 확장을 위해 자신의 온 삶을 헌신해온 민주/인권활동가들의 삶과 이야기를 담은 연극을 무대화해서, 당대 한국사회에 소개하려고 한다. 군부독재에 맞서 싸워 대한민국의 자유/평화/통일/민주주의/인권의 확장을 위해 자신의 삶을 온전히 헌신했지만, 역사의 뒤안길에 잊힌 채 소외된 민주/인권운동가들의 인생과 목소리를 함께 기억하는 무대가 될 것이다.
ㅇ사업내용
한국의 민주주의와 인권의 확장을 위해 투쟁해온 이름이 잘 알려지지 않은 민주/인권운동가들의 삶과 목소리에 빛을 비춘다. 지금은 저 하늘의 별이 된 그리운 이름들_ 연세대 춤꾼 남기균, 남민전 이강의 동생 전남대 이연, 전북대 노동운동가 조문익, 전남대 고재율, 강원대 김용래, 조선대 녹두대장 민심오, 광주의 박종태, 인천 노동운동가 박태석, 성대 배기홍, 부안의 이해범, 연대 장병민, 전주 황윤영 등이 그들이다. 어둠 속에 갇혀 잊힌 이들의 헌신적인 삶과 투쟁의 목소리가 하나하나 밝은 빛으로 걸어 나와 켜켜이 쌓여 우리한테 깊은 감동을 안겨준다.
ㅇ공연 특징
빈 무대에서 땅의 색을 가진 배우들이 당대 역사 투쟁의 현장에서 불리던 민중가요를 부르는 밴드(몹쓸밴드)와 함께 연대의 힘으로 폭력에 저항하는 무대를 형상화한다.
- 소재 : 한국사회 일반 시민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민주/인권운동가들의 인생
- 주제 : 국가폭력, 차별의 아픔에서 민주와 인권의 확장으로 가는 우리의 꿈
ㅇ공연창작진
작/연출 하일호,
출연 김보경 진준엽 정희영 조예현 김한솔 김진희 방리아(방선혜) 한승우 박문민
악사(몹쓸밴드) 주영호, 김은미, 송한얼, 민주화
피디 김은미 기획 정희영 음악감독 주영호 포스터 디자인 김지은 진행 김수현
무료공연
주최/제작 종이로 만든 배
후원 4.9통일평화재단 사단법인 6월민주항쟁기념사업회
협력 문익환 통일의 집 극단 진동 소풍가는 길
문의 010 8931 83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