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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7월 공연 초대 이벤트] 연극 <새들, 청춘의 소실> 멕시코 그룹 T3Y X 창작집단 하룻밤 협업작

이민재
2025-06-24
조회수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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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정보
공연명
연극 [새들, 청춘의 소실]
극단
창작집단 하룻밤
가격
정가 25,000원
기간
07.01.(화)-07.06.(일)
장르
포스트서사극
장소
서울 혜화 플랫폼74
관람등급
중학생 이상 관람
관람시간
약 60분 (평일 19시30분 / 주말 14시, 18시)
문의번호
캐스트
A캐스트 : 김주은, 김현진, 심유석, 장채원 / B캐스트 : 손창성, 이동형, 인소은, 조은희
단체 공식 SNS
예매처 링크

https://tickets.interpark.com/goods/25008258


🏳️‍🏳️‍연극 [새들, 청춘의 소실]🏳️‍🏳️‍

*제11회 대한민국 신진연출가전 : 브릿지 선정작

*제24회 밀양공연예술축제 차세대연출가전 선정작

*제5회 원모어 페스티벌 선정작


안녕하세요, 창작집단 하룻밤입니다: 다가오는 07월01일(화)-07월06일(일) 플랫폼74로 연극 [새들, 청춘의 소실]이 다시 돌아옵니다.


“그거 알고 있어? 이 더러운 쓰레기장에 다시 돌아왔잖아. 그 새들처럼 말야.”


‘긍정의 기억은 기약없는 기다림 속에서도 다시 찾아오길 염원한다. 부정의 기억은 기약없길 바라며 또다른 기억으로 잊혀지길 소망한다. 기억이란 긍정도 부정도 아닌 그저 안고 살아가야하는 숙명을 지닌 것이 아닐까. 세월이 흐를수록 쌓여가는 기억이 존재한다. 쓰레기 처리장에 쌓인 것들과 같이.’ -기획의도 中


창작집단 하룻밤의 뜨거운 7월을 여는 공연, 멕시코와 한국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미학을 발견합니다. 멕시코 그룹 T3Y와 한국 창작집단 하룻밤의 협업작 연극 [새들, 청춘의 소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시놉시스

쓰레기 처리장 : 굶주린 배를 채울 수 있기에 떠날 수 없는 곳.


그곳에서 날개가 다친 새 한 마리를 발견한 토마스와 로겔리오.

새를 돌보며, 그 새가 다시 날 수 있길 염원한다.


“만페소. 잘 생각해. 오래 끌수록 새의 가치는 떨어져.”

박제사의 제안.


토마스와 로겔리오, 침묵이 흐른다.


☀️공연개요

- 공연장소 : 플랫폼74 (서울 종로구 동숭길 74)

- 공연일시 : 07월01일(화)-07월06일(일)

- 러닝타임 : 60분

- 티켓가격 : 정가 25,000원 (네이버 예매 할인 30%)

- 주최/주관 : 창작집단 하룻밤


☀️ 문의

- 인스타그램 DM @art_harutbam7942 / 010-7570-0359

- 초대 이벤트 작품 소개 이미지 하단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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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새들, 청춘의 소실] 초대 이벤트🔥

1년만에 돌아온 창작집단 하룻밤의 대표작 [새들, 청춘의 소실]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추첨을 통해 10명 선발

최대 1인 2매 티켓 제공


🔥참여방법

NO.1 : 창작집단 하룻밤 인스타그램을 팔로우

No.2 : 새들, 청춘의 소실 공연을 관람하고 싶은 까닭 혹은 기대평을 DM으로 전송

*해당 DM 내용은 상호협의 후 창작집단 하룻밤 계정 스토리에 기재될 수 있음을 사전에 알려드립니다.


🔥초대 이벤트 진행기간

: 06월24일-6월28일 18시 *6월28일 자정 당첨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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