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정보 |
공연명 | 시야는 없고 시선은 있다 |
극단 | 테아터 모닥 Theater MoDak |
가격 | 일반 40,000원 / 예술인, 장애인 32,000원 |
기간 | 12월 5,6,7일 |
장르 | 실험극, 오브제극 |
장소 | Platz2 Seongsu |
관람등급 | 12세 이상 추천 |
관람시간 | 45분 |
문의번호 | |
캐스트 | 임금별, 테브야 봄비에리-모랄레스 |
스태프 | 연출, 작가, 번역, 공연 : 임금별 사운드 공연: 테브야 봄비에리-모랄레스 사운드 디자인 : 노상현 기획: 송인섭 큐레이터: 박혜진 오퍼레이터: 이나래 |
예매처 링크 | naver.me/xU4OXbo1 |
상세 안내 (관련 이미지, 글, 정보 등을 입력해주세요)



많은 분들의 성원 덕에 서울에서 "시야는 없고 시선은 있다"를
또 한 번 올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전 공연 정보:
https://stheater.or.kr/perform-ad/?q=YToy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zOjQ6InBhZ2UiO2k6Mjt9&bmode=view&idx=168514382&t=board)
"시야는 없고 시선은 있다"
Das blinde Sehen - Theater MoDak
시각을 제외한 모든 감각으로 경험하는 작고 내밀한 오브제 연극 <시야는 없고 시선은 있다>는 배우 한 명과 사운드 아티스트 한 명으로 그리고 단 두 명의 관객으로 공연되는, 아주 작고 실험적인 오브제극입니다.
안대를 한 관객들은 공연자의 손을 잡고 맨발로 짧은 파쿠르를 걸어 작은 책상에 도착합니다.
여러분은 시야가 차단된 채 오브제를 만지고, 음악과 소리를 듣고, 향을 맡고, 온도와 바람을 느끼면서
서로 교차 편집된 이야기들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누군가를 기억한다는 것은 도대체 어떤 일일까요?
한 사람을 더 이상 나의 신체와 나의 감각으로 경험할 수 없게 된다면,
그 사람은 정말 내게 존재한다고, '나'라는 세계 안에 존재한다고 할 수 있을까요?
이 질문에서 작품은 시작됩니다.
테아터 모닥
테아터 모닥(Theater MoDak)은 인형극/오브제극 퍼포머 임금별을 중심으로 다양한 배경을 가진 게스트 아티스트들이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공연 예술을 만들고자 독일 베를린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모닥불의 ‘모닥’은 ‘모은 것’을 뜻합니다.
나무, 마른 잎, 허물, 오래된 종이 등등을 모아 태우면서 둘러앉은 이에게 온기를 나눠 주는 모닥불처럼,
테아터 모닥은 개인과 집단의 기억, 언어와 이야기, 오브제 그리고 다양한 감각을 모아 하나의 공연으로 엮고,
이를 통해 관객들에게 온기와 에너지를 나누고자 합니다.
공연 관련 유의사항
*공연 시간은 약 45분이며, 한 회당 최대 관객 수는 2명입니다.
*시각이 차단되지 않고 공연을 경험하고자 하는 경우는 사전 조율 없이는 공연 입장이 어려우실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공연시 관객 분들이 사용하시는 안대는 각 공연 이후 소독하고 매일 세탁합니다.
혹시라도 공연장의 안대를 사용하시는데 거부감이 드시는 관객 분은 개인 안대를 지참해주시길 바랍니다.
연출, 작가, 번역, 공연 : 임금별
사운드 공연: 테브야 봄비에리-모랄레스
사운드 디자인 : 노상현
기획: 송인섭
큐레이터: 박혜진
오퍼레이터: 이나래
naver.me/xU4OXbo1
상세 안내 (관련 이미지, 글, 정보 등을 입력해주세요)
많은 분들의 성원 덕에 서울에서 "시야는 없고 시선은 있다"를
또 한 번 올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전 공연 정보:
https://stheater.or.kr/perform-ad/?q=YToy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zOjQ6InBhZ2UiO2k6Mjt9&bmode=view&idx=168514382&t=board)
"시야는 없고 시선은 있다"
Das blinde Sehen - Theater MoDak
시각을 제외한 모든 감각으로 경험하는 작고 내밀한 오브제 연극 <시야는 없고 시선은 있다>는 배우 한 명과 사운드 아티스트 한 명으로 그리고 단 두 명의 관객으로 공연되는, 아주 작고 실험적인 오브제극입니다.
안대를 한 관객들은 공연자의 손을 잡고 맨발로 짧은 파쿠르를 걸어 작은 책상에 도착합니다.
여러분은 시야가 차단된 채 오브제를 만지고, 음악과 소리를 듣고, 향을 맡고, 온도와 바람을 느끼면서
서로 교차 편집된 이야기들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누군가를 기억한다는 것은 도대체 어떤 일일까요?
한 사람을 더 이상 나의 신체와 나의 감각으로 경험할 수 없게 된다면,
그 사람은 정말 내게 존재한다고, '나'라는 세계 안에 존재한다고 할 수 있을까요?
이 질문에서 작품은 시작됩니다.
테아터 모닥
테아터 모닥(Theater MoDak)은 인형극/오브제극 퍼포머 임금별을 중심으로 다양한 배경을 가진 게스트 아티스트들이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공연 예술을 만들고자 독일 베를린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모닥불의 ‘모닥’은 ‘모은 것’을 뜻합니다.
나무, 마른 잎, 허물, 오래된 종이 등등을 모아 태우면서 둘러앉은 이에게 온기를 나눠 주는 모닥불처럼,
테아터 모닥은 개인과 집단의 기억, 언어와 이야기, 오브제 그리고 다양한 감각을 모아 하나의 공연으로 엮고,
이를 통해 관객들에게 온기와 에너지를 나누고자 합니다.
공연 관련 유의사항
*공연 시간은 약 45분이며, 한 회당 최대 관객 수는 2명입니다.
*시각이 차단되지 않고 공연을 경험하고자 하는 경우는 사전 조율 없이는 공연 입장이 어려우실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공연시 관객 분들이 사용하시는 안대는 각 공연 이후 소독하고 매일 세탁합니다.
혹시라도 공연장의 안대를 사용하시는데 거부감이 드시는 관객 분은 개인 안대를 지참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