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연극협회산악대 330차는 설악산
남설악 흘림골 / 등선대(1,002m) / 주전골 산행-
2026년10월1일(목)
참가한대원(존칭생략)-
현천행,심규성,김승철,이창원
설악산 남설악 지구의 대표적인 비경인 흘림골, 등선대, 주전골에 대한 상세 소개.
이 구역은 웅장한 암봉과 맑은 계곡, 화려한 폭포가 어우러져 설악산에서도 손꼽히는
으뜸 단풍·풍경 명소로 유명.
1. 흘림골 & 등선대 & 주전골 개요
흘림골: 계곡이 깊고 숲이 우거져 날씨가 맑은 날에도 늘 그늘이 지고 안개가 흘러내린다 하여 '흘림골'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여심폭포, 등선폭포, 십이폭포 등 다채로운 폭포와 비경을 품고 있다.
등선대 (1,002m): 신선이 하늘로 올라가는 듯한 절경을 자랑한다 하여 붙여진 암봉이다. 흘림골 탐방로 최고의 전망대로, 정상에 오르면 대청봉, 중청, 귀떼기청봉, 점봉산, 서북능선과 남설악의 기암괴석이 360도 파노라마로 펼쳐진다.
주전골: 도적들이 이곳에서 몰래 엽전(주전)을 만들었다는 전설에서 유래된 골짜기다. 용소폭포, 선녀탕, 독주암 등 빼어난 기암괴석과 옥빛 수량이 어우러진 부드럽고 수려한 계곡길이다.
2. 추천 탐방 코스 및 소요시간
가장 많이 이용하는 코스는 고도가 높은 흘림골 탐방지원센터에서 출발하여 완만한 내리막을 따라 오색약수터로 하산하는 순방향 코스다.
※등산코스 :
흘림골 탐방지원센터 ➔ 여심폭포 ➔ 등선대 삼거리 ➔ 등선대(전망대 왕복) ➔ 등선폭포 ➔ 십이폭포 ➔ 용소폭포 삼거리(용소폭포 왕복) ➔ 선녀탕 ➔ 독주암 ➔ 성국사 ➔ 오색약수터
총 거리: 약 6.2km ~ 6.5km
소요 시간: 약 3시간 30분 ~ 4시간 30분 (쉬는 시간 및 등선대 전망 감상 포함)
난이도: 중간 (초반 등선대 오르막을 제외하면 대부분 내리막 및 평지 데크길)
3. 구간별 주요 관전 포인트
※여심폭포 & 등선대 오르막
흘림골 입구에서 출발해 약 30~40분 정도 가파른 오르막을 오르면 여심폭포를 지나 등선대 삼거리에 도달한다.
삼거리에서 배낭을 놓고 약 100m 데크
계단을 오르면 남설악 최고의 조망대인
등선대 정상이다.
※흘림골 계곡 & 폭포 구간
등선대에서 하산하며 등선폭포, 만상대, 십이폭포로 산행 진행.
십이폭포 주변은 물소리와 가을 단풍이 어우러져 장관을 이룬다.
주전골 계곡 & 비경 구간
용소폭포 삼거리에서 용소폭포를 들른 뒤 오색 방향으로 내려가는 길은 경사가 완만하고 데크가 잘 조성되어 있어 편안하게 걸을 수 있다.
맑은 물이 고인 선녀탕, 우뚝 솟은 웅장한 바위 독주암, 신라시대 석탑이 있는 성국사를 지나 오색약수터에서 산행 마무리된다.
4. 산행 팁 및 유의사항
사전 예약 필수 (국립공원 공공예약 시스템)
흘림골 구간은 자연보호 및 안전을 위해 탐방 예약제로 운영된다. 방문 전 국립공원공단 예약시스템을 통해 사전에 예약(QR코드 발급)하셔야 입장 할 수 있다.
※주차 및 대중교통 이용
서울 동서울터미널 오색 가는 속초행 이용
오색에서 하차한다.
자차 이용시 흘림골 입구는 주차 공간이 협소하므로, 보통 오색 주차장에 주차한 후 택시나 시내버스를 타고 흘림골 탐방지원센터 입구로 이동하여 산행을 시작 한다.
※안전 주의
등선대 삼거리에서 등선폭포로 내려가는 일부 구간은 경사가 있고 낙석 위험 구간이다.
가급적 멈추지 않고 신속하고 주의 깊게 통과하는 것이 좋다.




























사)한국연극협회산악대 330차는 설악산
남설악 흘림골 / 등선대(1,002m) / 주전골 산행-
2026년10월1일(목)
참가한대원(존칭생략)-
현천행,심규성,김승철,이창원
설악산 남설악 지구의 대표적인 비경인 흘림골, 등선대, 주전골에 대한 상세 소개.
이 구역은 웅장한 암봉과 맑은 계곡, 화려한 폭포가 어우러져 설악산에서도 손꼽히는
으뜸 단풍·풍경 명소로 유명.
1. 흘림골 & 등선대 & 주전골 개요
흘림골: 계곡이 깊고 숲이 우거져 날씨가 맑은 날에도 늘 그늘이 지고 안개가 흘러내린다 하여 '흘림골'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여심폭포, 등선폭포, 십이폭포 등 다채로운 폭포와 비경을 품고 있다.
등선대 (1,002m): 신선이 하늘로 올라가는 듯한 절경을 자랑한다 하여 붙여진 암봉이다. 흘림골 탐방로 최고의 전망대로, 정상에 오르면 대청봉, 중청, 귀떼기청봉, 점봉산, 서북능선과 남설악의 기암괴석이 360도 파노라마로 펼쳐진다.
주전골: 도적들이 이곳에서 몰래 엽전(주전)을 만들었다는 전설에서 유래된 골짜기다. 용소폭포, 선녀탕, 독주암 등 빼어난 기암괴석과 옥빛 수량이 어우러진 부드럽고 수려한 계곡길이다.
2. 추천 탐방 코스 및 소요시간
가장 많이 이용하는 코스는 고도가 높은 흘림골 탐방지원센터에서 출발하여 완만한 내리막을 따라 오색약수터로 하산하는 순방향 코스다.
※등산코스 :
흘림골 탐방지원센터 ➔ 여심폭포 ➔ 등선대 삼거리 ➔ 등선대(전망대 왕복) ➔ 등선폭포 ➔ 십이폭포 ➔ 용소폭포 삼거리(용소폭포 왕복) ➔ 선녀탕 ➔ 독주암 ➔ 성국사 ➔ 오색약수터
총 거리: 약 6.2km ~ 6.5km
소요 시간: 약 3시간 30분 ~ 4시간 30분 (쉬는 시간 및 등선대 전망 감상 포함)
난이도: 중간 (초반 등선대 오르막을 제외하면 대부분 내리막 및 평지 데크길)
3. 구간별 주요 관전 포인트
※여심폭포 & 등선대 오르막
흘림골 입구에서 출발해 약 30~40분 정도 가파른 오르막을 오르면 여심폭포를 지나 등선대 삼거리에 도달한다.
삼거리에서 배낭을 놓고 약 100m 데크
계단을 오르면 남설악 최고의 조망대인
등선대 정상이다.
※흘림골 계곡 & 폭포 구간
등선대에서 하산하며 등선폭포, 만상대, 십이폭포로 산행 진행.
십이폭포 주변은 물소리와 가을 단풍이 어우러져 장관을 이룬다.
주전골 계곡 & 비경 구간
용소폭포 삼거리에서 용소폭포를 들른 뒤 오색 방향으로 내려가는 길은 경사가 완만하고 데크가 잘 조성되어 있어 편안하게 걸을 수 있다.
맑은 물이 고인 선녀탕, 우뚝 솟은 웅장한 바위 독주암, 신라시대 석탑이 있는 성국사를 지나 오색약수터에서 산행 마무리된다.
4. 산행 팁 및 유의사항
사전 예약 필수 (국립공원 공공예약 시스템)
흘림골 구간은 자연보호 및 안전을 위해 탐방 예약제로 운영된다. 방문 전 국립공원공단 예약시스템을 통해 사전에 예약(QR코드 발급)하셔야 입장 할 수 있다.
※주차 및 대중교통 이용
서울 동서울터미널 오색 가는 속초행 이용
오색에서 하차한다.
자차 이용시 흘림골 입구는 주차 공간이 협소하므로, 보통 오색 주차장에 주차한 후 택시나 시내버스를 타고 흘림골 탐방지원센터 입구로 이동하여 산행을 시작 한다.
※안전 주의
등선대 삼거리에서 등선폭포로 내려가는 일부 구간은 경사가 있고 낙석 위험 구간이다.
가급적 멈추지 않고 신속하고 주의 깊게 통과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