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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대경 한국연극협회 이사장의 사과를 촉구하는 항의성명서
  • 작성자 : 구미지부
  • 2017-06-01
  • 조회수 : 192

정대경 한국연극협회 이사장의 사과를 촉구하는

항 의 성 명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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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극협회 구미지부는 201744일 막을 내린 경북연극제(2회 대한민국연극제 지역예선겸행)의 결과에 관한 이의 제기(첨부1.28회 경북연극제 시상결과에 대한 이의 제기 건)와 정대경 이사장의 권위적 행동에 대한 공개 질의서(첨부2. 정대경 한국연극협회 이사장의 무책임한 행동의 해명을 요구하는 공개질의서) 제출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연극협회는 진상조사위원회와 상벌위원회가 열었고 2017526일 한국연극협회는 제1차 임시이사회 결과(3.()한국연극협회 2017 1차 임시이사회 의결사항 공지)를 통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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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임시이사회 결과를 요약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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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 안건 : 28회 경북연극제 심사결과 이의제기 과정에 대한 징계 수위 의결

1. 경북지회장 오영일 직무정지3개월, 사과문 제출

2. 김천, 구미지부 견책 및 사과문 제출

3. 구미지부 소속 극단 [공터_] 대표 황윤동의 회원자격정지 3개월, 사과문 발표

(질의서 발표 방법과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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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호 안건 : 경북연극제 대상작(김천지부)의 제2회 대한민국연극제 참가여부?

- 대한민국연극제의 원만한 개최를 위해 참가는 허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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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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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구미지부는 구미지부에 내려진 견책조치와 사과문 제출 그리고 본 지부 소속 황윤동 회원에 대한 회원자격정지 조치는 도저히 수용할 수 없으므로 아래의 이유를 들어 해당 조치를 정중히 거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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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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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법과 규정은 구성원들의 합의와 약속으로 만들어진 것이며 이것은 지켜졌을 때 가치 와 생명력을 갖는 것입니다. 관행으로 돌리고 재발방지를 위한 노력은 물론 언급조차 없는 것은 관행을 빙자한 직무유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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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내부의 문제 제기와 이를 발전적으로 수용하는 것은, 당장은 고통스럽지만 더 건강한 협회로 거듭나는 중요하고도 신성한 일입니다.

저희가 SNS를 통하여 문제 제기를 한 것은 누구도 귀 기울여 듣지 않는 현실에서 선택지가 제한된 상황에서의 절박한 외침입니다. 이를 문제 삼아 마치 파렴치한 취급을 하는 것은 옳지 않을 뿐 아니라 달은 보지 않고 손가락만 보고 나무라는 어리석은 행위입니다. 잘못된 것을 바로잡아 건강하게 나아가자라고 하는데 절차와 방법을 들어 대뜸 벌부터 주는 것은 전제군주제나 독재정권에서나 가능하던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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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관료적이고 반예술적이라는 공개질의서상의 단어선택의 문제

저희가 공개 질의서상에 관료적이고 반예술적이라는 단어를 사용한데에는 이의제기에 관하여 자체적으로 해결 하라는 정대경이사장의 요구를 수용하여 경북지회 이사회에서 출전자격을 박탈(붙임4. 경북지회 긴급이사회 결과 공문)하였다고 보고하자, 정대경 이사장은 자체적으로 해결하라고 했지 언제 자격을 박탈하라고 했느냐 이러면 선례를 남겨서 향후에 문제가 된다.’라고 이 사건을 손바닥 뒤집듯이 바라본 시선과 행동에 대한 반박입니다. 우리 모두가 익숙하다시피 선례에 민감한 것은 관료집단입니다. 바로 이를 두고 관료적이고 반예술적이라고 표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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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한국연극협회가 자격이 없는 극단이 수상하였다는 것을 정확히 인지하면서도 오히려 문제 제기의 방식만 거론하고 대한민국연극제의 권위와 수상의 가치를 이유로 번복 불가함을 통보하였습니다. 규정이 어긋남을 알고 있으면서 관례상 번복불가라는 말이 합당하다고 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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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한국연극협회는 벌주는 곳인가요?

문제 제기의 절차와 방식을 문제 삼아 상벌위원회와 임시이사회에서 벌주는 것만 의결하고 재발방지나 제도개선 등의 알맹이는 빠져있습니다. 벌을 내리는 것에 급급하고 제도 개선을 위한 어떤 움직임과 논의도 없다는 것은 매우 유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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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구미지부와 소속회원의 죄목은 무엇인가요?

526일 황윤동 회원의 메일로 통보된 공문(이것도 시행일이 24, 통보일은 26, 구미지부는 받지도 못함)은 무엇을 잘못하였는지 죄목을 알려주셔야 무엇을 사과할지를 알고 사과문도 발표할 텐데요. 한국연극협회만 알고 구미지부는 모르는 죄를 어떻게 사과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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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진상조사가 다녀간 이후 그 다음 조치가 상벌의 결과 공지, 무엇이 빠지지 않았나요?

진상조사가 다녀간 이후 녹취해 간 자료를 문서화하여 당사자가 확인하는 과정이 빠져 있습니다. 그리고 당사자 중 하나인 노하룡 대표의 경우 이사라는 이유로 이사회에 참석하였더군요. 물론 의결권이 없었겠지요. 하지만 신상발언을 통하여 결과에 영향을 미 칠 수 있고 신상발언이 없다고 하더라도 회의석상에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인데 공평성과는 거리가 먼 것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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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징계를 의결한 공문에 붉은 글씨로 본 결정 사항에 불복 시 상벌위원회 재가동 예정. 이라는 문구가 두 번이나 들어가 있습니다. 한국연극협회가 상명하달에 익숙한 공무원조직은 아니지 않나요?

9. 마지막으로 구미지부의 공개질의서에 대한 답변은 무시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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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의 이유로 징계결과에 불복하며 아래와 같이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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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구 사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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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벌위원회와 임시 이사회에서 의결한 징계를 모두 철회할 것을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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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금번 사태를 촉발한 정대경 이사장의 공개사과를 다시 한 번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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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공개질의서의 공식적인 답변을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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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재발방지를 위한 제도 마련과 공청회 등을 통한 의견 수렴 등 협회차원의 개선노력을 촉구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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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극협회 구미지부 지부장 김용원 외 회원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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