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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161116] 2016 ST-BOMB(서울연극폭탄) <벌크 오프!>+<1969: 스페이스 오디세이>+<폭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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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1-21
  • 조회수 :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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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ST-BOMB(서울연극폭탄) 해외초청작 3작품,

세계의 연극을 한 곳에서 보다!

<벌크 오프!> & <1969: 스페이스 오디세이> & <폭풍>

  

※ 보도자료 및 포스터 이미지는 웹하드(www.webhard.co.kr)에 있습니다.

ID: stheater / PW: stheater / 게스트폴더> 보도자료> 2016 ST-BOMB(서울연극폭탄)

 

 

- 서울 한복판으로 실험성으로 무장한 연극들이 몰려온다! <2016 ST-BOMB(서울연극폭탄)>

- 지금 대한민국이 들어야할 목소리, 1인 21역으로 거침없이 풀어내는 <벌크 오프>

- 쫄쫄이 타이즈를 입은 우주인이 대학로에 나타났다! <1969: 스페이스 오디세이>

- 몰도바 명예 예술인 ‘드미트루 아크리스’가 선보일 동유럽 연극의 진수! <폭풍>

  서울연극협회(회장 송형종, 예술감독 손정우)가 주최하고 서울시가 후원하는 서울연극 해외진출 프로젝트「2016 ST-BOMB(서울연극폭탄)」(이하, ST-BOMB)은 국내 2작품과 해외(미국, 중국, 일본, 루마니아) 4작품을 선보인다. ‘벌크 오프!(미국)’와 ‘1969: 스페이스 오디세이(일본)’, ‘폭풍(루마니아)’ 등 세계 각국의 참신한 공연이 각각 세종M씨어터, CJ azit 대학로, 엘림홀에서 공연된다.

 

  서울시 해외극단 교류사업의 일환으로 서울연극의 해외진출을 위해 새롭게 시작하는 “ST-BOMB(서울연극폭탄)”은 세계와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서 서울의 중소극장 중심으로 젊고, 새로운 감각의 연극을 발굴하는 것은 물론 해외의 우수한 작품들을 초청하여 순수연극 단체들의 교류공연을 추진하는 프로젝트(exchange project)이다.

  특히, 기존의 페스티벌 형식이나 진부한 양식을 벗어나 새로움에 목마른 관객들에게 카타르시스를 줄 수 있는 실험창작극의 장이다. 국내 공연을 포함한 초청된 세계 각국의 공연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형식, 내용, 사유를 가리지 않고 다분한 실험적 요소들을 가지고 있다. 생소하고 낯선 실험 요소들의 어우러짐을 통해 무대 위의 흡입력과 폭발력을 함께 체험하게 될 것이다.

 

 손정우 ST-BOMB 예술감독은 “올해 처음 시작하는 'ST-BOMB(서울연극폭탄)'은 서울에서 활동하는 연극단체들이 해외시장으로 영역을 넓혀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프로듀싱과 공격적인 홍보마케팅을 지원하는 프로젝트이다.”며, “특히, 올해 선정된 국내공연 2작품은 2017년에 루마니아와 스웨덴 초청이 확정되어 세부내용을 검토 중이다. 내년 9월엔 ‘서울미래연극제(구. 미래야솟아라)’의 수상작을 해외 진출시킬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 ‘서울미래연극제’는 ST-BOMB과 작품의 방향성을 같이하는 국내팀 중심의 경연축제이다.

 

 

 해외초청작인 파프리카 프로덕션(미국)의 <벌크 오프!>는 파키스탄 출신의 연출가 ‘나디아 파베브 만주르’가 2012년부터 LA, 샌프란시스코, 뉴욕 등 미국 전역을 투어하며 미국내 이슬람 사회에 큰 파장을 일으킨 작품이다. 그녀가 소녀시절 이슬람 문화의 억압적 규범으로 인해 겪었던 혼란과 갈등을 오브제 ‘천’을 활용하여 1인 21역의 모습으로 관객들에게 그녀의 거침없는 이야기를 전달한다.

 

 카이마쿠 페넌트 레이스(일본)의 <1969: 스페이스 오디세이>는 2015년 장폴 사르트르 작 ‘출구 없음’을 모티브로 한 작품으로 인류가 달 착륙에 성공한 ‘1969년’이 반복되고 있는 공간, 경계도, 한계도 없이 영상과 텍스트가 비춰지는 무대에서 흰색 쫄쫄이 타이즈를 입은 3명의 우주비행사들이 나타나면서 시작된다. 일본 고유의 무술로 다진 몸짓과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으로 대표되는 일본만의 독자적인 문화적 감성을 융합한 새로운 형태의 공연예술을 관객들에게 보여준다.

  

  토니불란드라(루마니아)의 <폭풍>은 2007년 몰도바 공화국 ‘명예 예술인’ 칭호를 수여받은 배우이자 연출가인 ‘드미트루 아크리스(Dumitru Acris)’의 작품으로 우리들이 살아가는 세상에 대한 희망과 욕망, 믿음과 종교, 진실과 거짓, 사랑과 소유, 가식에 관한 이야기를 특유의 연극적 요소를 통해 인간 내면에 숨어있는 감정을 일깨운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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