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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로구 우수연극전
  • 종로구에서 종로구민들을 위해 마련한 연극축제
  • 2014년 '종로구 우수연극축제'로 시작한 '종로구 우수연극전'은

    서울연극제, 서울연극인대상, 1인극 페스티벌 등에서 인정받았던 작품들이 재공연을 통해

    창작연극의 발전과 종로구민의 문화향유를 위해 마련한 사업니다.

  • 2017 제4회 종로구 우수연극전
서울시민연극제
행사명 : 제4회 종로구 우수연극전
행사기간 : 2017. 9. 22(금) ~ 10. 1(일) / 10일간
장 소 : 알과핵 소극장
참가단체: 창작집단LAS <손>, 극단 신인류 <사람을  찾습니다>
주 최 : 종로구, 서울연극협회
주 관 : 서울연극협회
후 원 : 서울특별시, 노원구, 노원문화예술회관, 서울시립북서울미술관
공연장 공연명 단체 작가 연출 공연기간
알과핵 소극장 창작집단LAS 이와이 히데토 이기쁨 9.22 ~ 9.24
사람을 찾습니다 극단 신인류 이서 최무성 9.27 ~ 10.1
  • 2017 제4회 종로구 우수연극전 공식참가작품
  • 2017 제38회 서울연극제 공식선정작 우수상, 신인연기상, 무대예술상 수상
  • "한 가족의 아픔과 행복의 느낌을 과장 없이 담담하게 풀어낸 작품"
  • -서울연극제 심사위원 일동
  • Review
  • 하나의 사건에 대한 두 개의 기억이자, 제 각각의 상처의 이야기이면서, 그럼에도 한 가족일 수밖에 없는 잔혹함 혹은 연민에 대한 코미디 <블로거 kdo****>
  • 공연이 끝나자마자 괜시리 전화기를 들어 전화를 했다. 그리고 말을 했다. “엄마, 그때 어땠어?” < 인터파크 kor********>
  • 작품명 : 손
  • 단체명 : 창작집단 LAS
  • 일 시 : 2017. 9. 22(금) ~ 9. 24(일)

    금 20시 | 주말 16시, 19시 30분

  • 극 작 : 이와이 히데토
  • 연 출 : 이기쁨
  • 출 연 : 이주희, 장재호, 이새롬, 이강우, 김희연, 윤성원, 김하리, 고영민, 장세환, 임현국, 한송희, 이 효
  • 줄거리
  • 장례식장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외할머니의 집에서 가족 모두가 모였던 그 어느 날의 기억으로 옮겨간다.
    너무나 오랜만에 다같이 모여 식사를 하게 된 가족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식사시간은 엉망진창이 되어간다.
    막무가내였던 아버지의 폭력에 시달리며 자란 네 명의 남매와 어머니는 각자 서로 다른 상처와 기억을 끄집어내고,
    결국 분노와 슬픔 속에서 식사시간은 끝나버리고 만다.
    그런데 엄마와 둘째 아들 진호는 그 날을 서로 다르게 기억하는데…
    이야기가 흘러갈수록 맞춰지는 기억의 퍼즐들…
    이 가족의 진실은 과연 무엇일까?

  • 사람을 찾습니다
  • 2017 제38회 서울연극제 공식선정작 우수상, 연기상 수상
    2009 제10회 전주국제영화제 장편경쟁부문 최우수작품상 수상
    2009 제8회 제주영화제 관객상, 최우수작품상 수상
  • "비극과 희극이 교차하는 장면들을 빠른 리듬감 속에서 구현하면서, 과도하게 원작에서 요구하고 있는 폭력성을 상쇄한 작품"
  • -서울연극제 심사위원 일동
  • Review
  • 생 날 것이라고 하기엔 코미디 같이 웃기고, 가볍다고 하기엔 무게감이 예사롭지 않고, 작품성이 대단하기보단 연극성이 신선한!!
    새로운 리듬의 소극장 연극! <블로거 kim*****>
  • 최근에 본 연극 중에서 가장 디테일이 살아있던 공연이었고 평생 잊지 못할 충격적이고 가슴 아픈 공연이었다. <블로거 nil*****>
  • 작품명 : 사람을 찾습니다
  • 단체명 : 극단 신인류
  • 일 시 : 2017. 9. 27(수) ~ 10. 1(일)

    평일 20시 | 주말 16시

  • 극 작 : 이서
  • 연 출 : 최무성
  • 출 연 : 김정팔, 임유정, 김태호, 정소영, 이승훈, 김준석, 이규태, 김 욱, 이도연, 박수정, 고다희
  • 줄거리
  • 잃어버린 개를 찾는 전단지를 붙이며 생계를 꾸리는 규남.
    탐욕스런 원영으로부터 갖은 폭행 속에서 살아간다.
    동네에서 계속해서 강아지가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되고
    사람들 마저 사라지기 시작한다.
    규남을 의심한 원영은 그의 거처에서 참담한 광경을 목격하게 되는데…